백일 촬영은 저렴한 셀프 스튜디오에서 했습니다.
사진은 민아 삼촌이 수고를 했고요.
두 시간을 빌렸으니 처음 삼십분 찍고 민아가 지쳐 잠들었어요
민아가 자는 동안 민아 엄마와 둘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애기 엄마가 되는 동안 색시도 힘들었나봅니다. 둘다 눈이 팬더곰이네요.
평소에 낮잠을 누워서는 10분이상 자지 않은데 오늘은 정말로 잘자네요.
민아가 지쳐서 보채고 잠을 자서, 두 시간 동안 실제 촬영은 한 시간이 채 안됐지만 그래도 오늘 주인공도 사진사 삼촌도 다들 수고했습니다.
보정이 끝난 사진은 또 올리지요. 그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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