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동네 산책
아직은 더워도 추석이라서 보넷을 썼어요.
아직은 항상 아빠 배가 배경이에요.
기둥 뒤로 숨었어요.
민아야 뭘보고 웃니?
밖에 나오니 눈이 작아진거 같아요
더워서 드레스도 벗고 모자도 벗었어요
웃을때 입모양이 세모로 변합니다.
동네에도 가을이 찾아와서 크스모스가 이곳 저곳 피었습니다.
햇빛이 눈이 부셔요
아 눈부시네요
오늘도 역시 사진은 삼촌이, 엄마와 할머니가 에스코트 시중은 아빠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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