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11. 가을

冬天 2011. 12. 18. 15:52

 

 가을도 됐으니 기는 연습좀 해볼까!!

 

틈만 나면 발을 만지는 땡굴이!!

 기어다닐 생각이 없는 민아

 

벌써 지쳤나보네.

 

엄마와 함께 노는게 더 좋아요.

 

얼쑤 신났네 우리 민아

 

엄마도 땡굴, 민아도 땡굴~~

눈이 특히 땡그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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