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도 됐으니 기는 연습좀 해볼까!!
틈만 나면 발을 만지는 땡굴이!!
기어다닐 생각이 없는 민아
벌써 지쳤나보네.
엄마와 함께 노는게 더 좋아요.
얼쑤 신났네 우리 민아
엄마도 땡굴, 민아도 땡굴~~
눈이 특히 땡그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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