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와 할머니
민아는 할머니를 많이 좋아합니다.
외할머니가 손수 만들어서 보내준 토끼모자르 쓰고
모자 쓴 땡굴이!!
하얀 모자쓰고 신났네요
땡구이 어디를 보시나?
모자가 벗겨지려고 하네
앗싸~~~
일요일 한가한 오후 땡굴이 엄마는 이불을 꿰메고 있네요
추워서 화분들이 모두 안으로 들어왔어요
땡굴이도 할머니와 부엌일을 하는 중
할머니 옆에서 떨어지지 않아요
겨울에도 꽃이 폈네요
엄마를 감독하는 땡굴이
한가한 일상
이것도 외할머니가 떠서 보내준 모자
모자가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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