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11.12월 어느 한가한 주말

冬天 2011. 12. 18. 16:04

민아와 할머니

 

민아는 할머니를 많이 좋아합니다.

 

외할머니가 손수 만들어서 보내준 토끼모자르 쓰고

 

모자 쓴 땡굴이!!

 

하얀 모자쓰고 신났네요

 

 

 

땡구이 어디를 보시나?

 

모자가 벗겨지려고 하네

 

앗싸~~~

 

일요일 한가한 오후 땡굴이 엄마는 이불을 꿰메고 있네요

 

추워서 화분들이 모두 안으로 들어왔어요

 

땡굴이도 할머니와 부엌일을 하는 중

 

할머니 옆에서 떨어지지 않아요

 

겨울에도 꽃이 폈네요

 

엄마를 감독하는 땡굴이

 

한가한 일상

 

이것도 외할머니가 떠서 보내준 모자

모자가 잘 어울려요